Advertisement
이번 협약은 외래 관광객 2000만 시대를 맞이해 방한 외국인에 한국을 제대로 알리고 편의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다.
Advertisement
서울시를 비롯해 서울시관광협회, 한국방문위원회 등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사업인 외국인환대주간은 서울 명동, 종로, 이태원 등 7개 관광특구에서 진행된다.
Advertisement
또한 부스를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충전된 캐시비카드를 증정해 카드 한장으로 전국 어디서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유통점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Advertisement
전국호환 교통카드인 캐시비카드는 전국 대중교통을 기본으로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리아·SPC 등 전국 캐시비유통점에서 사용과 포인트적립이 가능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