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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링의 금메달은 값졌다. 싱가포르는 앙 펭 시옹의 1982년 뉴델리아시안게임 이후 32년 만의 금메달을 추가했기 때문이다. 수영에서 금메달을 딴 싱가포르 선수는 스쿨링이 첫 번째다. 스쿨링은 이미 접영 200m에서도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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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영 전문선수인 스쿨링은 동남아시아에선 2011년부터 상위권을 유지했다. 2013년에는 동남아시아에서 톱이 됐다. 올시즌 성과도 놀라웠다. 스코틀랜드 글래스코에서 펼쳐졌던 영연방경기대회 100m 접영에서 2위(51초69)를 차지했다. 상승세는 인천아시안게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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