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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K그룹은 영문판 '나는 꾼이다'를 해외 파트너 및 관계자들에게 전달해 글로벌 기업과 맞서 대한민국 No1.브랜드가 된 미스터피자에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그들에게 미스터피자의 성공신화를 전파해 세계화의 초석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필리핀, 홍콩, 미얀마 등 합자 및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추진중인 기업 관계자들에게 자서전을 소개함으로써 미스터피자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자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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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장은 이번 출간과 관련, "해외 파트너들에게 대한민국 1등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알리는 것 또한 관계 구축에 효과적인 방법이라 판단해 영문판을 내게 됐다"며, "이제 미스터피자가 한국·중국을 넘어 세계 1등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길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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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꾼이다'는 1990년 정회장이 미스터피자 1호점을 창업할 당시부터 국내 450여개의 매장을 개설하고 중국·미국 등에 진출하기까지 기업 성공스토리와 경영철학, 핵심가치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미스터피자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경쟁력 있는 피자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고 글로벌 진출의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비롯해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레시피 이야기 등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