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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은퇴가 예정된 데릭 지터가 있었지만, 올 해 양키스의 유일한 스타는 다나카였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다나카가 부상없이 뛸 수 있다면 몇 년 간 양키스의 에이스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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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부상으로 70여일 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지만, 팀 내 최다승 투수다. 다나카에 이어 11승을 거둔 구로다 히로키가 팀 내 다승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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