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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간 남녀 11체급에서 단 한개의 메달도 따내지 못했던 한국 역도의 한줄기 빛이 된 메달이었다. 한국 역도는 이창호의 선전으로 노메달의 수모에서 벗어나며 남은 3체급(남자 105㎏급, 남자 +105㎏급, 여자 +75㎏급)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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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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