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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메이시의 엄마인 엠마 비뉴는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는 누구도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며 "딸 메이시의 혈관에는 혈액이 없고 묽은 혈장만 들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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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당시 메이시는 산소를 운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 수치가 제로였고, 이 때문에 긴급 수혈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헤모글로빈이 없어 정맥을 찾을 수 조차 없었고, 결국 의료진은 탯줄을 통해서 겨우 첫 번째 수혈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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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에 네티즌들은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저게 가능?"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기적이네"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예쁘게 잘 자랐네" "혈액 없이 태어난 아기, 세상엔 별일이 많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