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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감독이 호날두를 붙잡고 싶어 하는 마음은 충분히 증명됐다. 그러나 미래는 알 수 없는 일이다. 침묵 중인 호날두의 마음이 언제 바뀔 지는 아무도 모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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