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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즈웨이는 당초 쟝샤오칭과 함께 원투펀치로 꼽혀 한국에 '경계대상 1호'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예선전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대만으로선 결승 진출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일본전에 맞춰 준비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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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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