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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치로는 지난 2001년 메이저리그 데뷔후 14년 연속 100안타를 돌파했고 일본 시절까지 포함하면 오릭스 블루웨이브 유니폼을 입었던 지난 1994년 이후 무려 21년 연속 100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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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양준혁이 데뷔한 1993년부터 2008년까지 기록한 16년이 최다 기록이다. 이후 삼성 라이온즈의 박한이가 올해까지 14년 연속 100안타를 기록했고, 이승엽이 12년 연속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