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카자흐스탄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인천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41대30, 11골차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일본-중국전 승자와 내달 1일 같은장소에서 금메달을 다투게 됐다. 지난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일본에 패하면서 6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던 한을 풀 기회를 잡았다.
전반전을 20-16, 4골차로 앞섰던 한국은 카자흐스탄의 반격에 한때 2골차까지 추격 당했다. 그러나 우선희가 23-20 상황에서 4골을 쏟아부으면서 한국이 승기를 잡았다. 한국은 이후 미들속공이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