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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클럽 팀에서 432경기에 출전, 359골을 넣은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도 42골을 터뜨려 개인통산 400호골을 돌파했다.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은 '메시가 개인통산 400호골의 벽을 깼다'며 주요 기사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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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경쟁에서 승리해 점점 출전 기회를 늘려가던 메시는 2008~2009시즌부터 득점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한 시즌 30골 이상을 넣더니 2009~2010시즌에는 40골을 넘어섰다. 거침이 없었다. 2010~2011시즌에는 50골 이상 골망을 흔들었고, 2011~2012시즌에는 무려 73골이나 쏘아올렸다. 2012~2013시즌에도 60골을 기록했다. 부상과 부진이 겹쳤던 지난시즌에도 41골을 넣었다. 올시즌에는 7경기에서 벌써 5골을 폭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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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메시는 남은 축구인생에서 몇 골까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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