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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한국은 4년 만에 또 한번의 금사냥 기회를 맞게 됐다. 지난 1월 바레인에 패해 2015년 세계선수권에 진출하지 못한 아픔도 시원하게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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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은 후반 중반부터 점수차를 좁히기 시작, 후반 15분 18-17, 1골차까지 추격에 성공했다. 그러나 한국은 박중규의 피봇 플레이와 유동근의 미들속공 득점 등으로 차분하게 점수를 얻어가면서 다시 4골차로 점수차를 벌리면서 승부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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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