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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토트넘전에서 무려 15개의 코너킥을 얻었다. 프리킥 찬스도 많았다. 하지만 유일하게 날카로웠던 장면은 메주트 외질이 페어 메르테자커의 헤딩슛을 연결한 그림, 하나 뿐이었다. 이날 아스널은 외질이 9번의 코너킥을, 옥슬레이드-체임벌린과 산티 카졸라, 알렉시스 산체스가 2번씩을 찼다. 벵거 감독은 "세트피스에서의 부진이 우려스럽다. 우리는 더 많은 유효슈팅을 만들어 내야 한다. 빠르게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다음주에도 코너킥 연습을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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