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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케산은 지난 27일 오전 11시 53분 굉음과 함께 분화했고, 화산재를 대량 분출했다. 화산재는 지상 10km 상공까지 치솟았고, 28일에도 나가노현과 기후현엔 화산재가 내렸다. 온타케산의 분화는 2007년 3월 이후 7년 6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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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28일 비상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마쓰모토 요헤이(松本洋平) 내각부 정무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현지 대책본부를 나가노 현청에 설치했다. 또 총리 관저의 위기관리센터에 마련한 관저 연락실을 관저대책실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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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일본 화산으로 심폐정지 사망 충격적이다", "일본 화산 7년 만에 재개, 심폐정지 사망자 더욱 나올 듯", "일본 화산 활동 재개, 화산재로 심폐정지 될 수 있구나", "일본 화산 심폐정지로 사망자가 엄청나네", "일본 화산재 대량 분출 심폐정지 등산객들 어쩌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