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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용 교수는 4살 때 IQ 210으로 10명 중 4위를 기록했다. 이는 IQ 180의 아인슈타인보다도 높은 수치다. 당시 기네스 북에는 'IQ 201의 한국 소년은 4년 8개월의 나이에 4개의 언어를 말하며 동시를 짓고 적분을 풀 수 있다'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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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생후 80일에 걸어 다니고 생후 6개월에 간단한 문장을 말했다고 알려진다. 또 세살 때 우리말은 물론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를 읽었으며 5세 때 미분 적분 문제를 무리 없이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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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웅용 교수는 "행복을 위해 NASA를 나왔다. 당시에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언론의 집중포화로 힘들었다"면서, "한국에 돌아온 뒤 연구소에 취직을 하려고 했다. 다니고 싶은 연구소를 찾아서 지도교수님의 추천과 포트폴리오를 들고 찾아갔지만 대학 졸업장이 없기 때문에 받아줄 수 없다고 하더라. 그렇게 몇 군데에서 똑같은 대답을 듣고 거절을 당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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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웅용 교수 화려한 시절에도 행복하진 않았네", "김웅용 교수 이런 이력에도 한국서 취직이 힘들었다니 믿을 수 없다", "김웅용 교수 천재에도 졸업장 없이 취직 불가능", "김웅용 교수 단지 수학만 잘했나?", "김웅용 교수 오히려 평범한 삶이 그리웠네", "김웅용 교수 천재 뒤에 숨겨진 어려움 많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