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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0회에서 장서준은 복수호(강성민)에게 "인공수정을 할 상태가 아닌 거 알고 있다. 아내에게 속이는 게 있다면 그건 아닌 것 같다"며 "후회할 일 안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일침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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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준은 하루 종일 현수의 인공수정에 대한 걱정으로 생각에 잠겼고, 현수가 한의원에 왔다 갔다는 말에 장씨(반효정 분)에게 현수의 안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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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호가 무정자증임을 알고 있는 서준이 앞으로 극에 대한 변화를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