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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육상자위대와 경찰에 따르면 사망이 확인된 4명과 심폐정지 상태인 27명 대부분은 정상 부근 500m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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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를 치료 중인 가고시마 시립 병원의 요시하라 히데아키 구명구급 센터장은 이들은 바람 방향인 화구 동쪽에 있다가 화산 폭발의 영향을 직접 받았으며 열풍에 의한 화상 황화수소 등 유독 가스에 의한 저산소증 재 흡입에 의한 폐색 콘크리트에 의한 외상 등으로 사망하거나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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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재는 지상 10km 상공까지 치솟았고, 28일에도 나가노현과 기후현엔 화산재가 내렸다. 온타케산의 분화는 2007년 3월 이후 7년 6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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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 직후 등산객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산사태가 난듯 거대한 화산재가 밀려내려오는 장면을 볼 수 있어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 일본 온타케산 화산 폭발 http://youtu&21745;be/Gko7ymmGEi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