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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대표팀은 2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4강전에서 북한을 상대로 전반을 1-1 동점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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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은 지소연과 함께 투 톱 공격수로 나선 정설빈이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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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반 35분 북한의 동점골이 터졌다. 골문 오른쪽에서 게 연결된 크로스를 한국 수비진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사이 북한의 리혜경이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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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북한 축구 정설빈 골에 누리꾼들은 "한국 북한 축구 정설빈 골, 호날두 부럽지 않아", "한국 북한 축구 정설빈 골, 대단하다", "한국 북한 축구 정설빈 골, 무회전 프리킥 멋지다", "한국 북한 축구 정설빈 골, 환상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