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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누나의 결혼식으로 미국에 간 타일러를 대신해 미국 출신의 대니 애런즈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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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트로이트 근처 작은 도시 출신인 대니 애런즈는 "2년 동안 전 세계를 여행하다 한국이 좋아 살게 됐다. 원래는 작가가 되고 싶어 책을 쓰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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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대니 애런즈 너무 섹시하다", "'비정상회담' 대니 애런즈, 진짜 훈훈하다", "'비정상회담' 대니 애런즈, 타일러와 또 다른 매력", "'비정상회담' 대니 애런즈, 정말 잘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