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시카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이에 SNS 계정이 해킹됐을 가능성에 무게도 실린다.
Advertisement
제시카 퇴출 논란에 SM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