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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성용은 "심판에 대해 별로 이야기하고 싶진 않다. 하지만 이번 주에만 2명째 경고 누적 퇴장이 나왔다는 사실은 이야기해두고 싶다"라며 "한 명이 퇴장당한 뒤론 승점 1점을 버는데 집중했다. 10명이 할 수 있는 일은 0-0 스코어를 유지하는 일 뿐이다. 목적을 이룬 점은 만족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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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는 지난 27일 선덜랜드 전에서 후반 35분 오른쪽 측면수비수 앙헬 랑헬이 퇴장당하는 등 고전한 끝에 0-0으로 비겼다. 게리 몽크 감독은 랑헬의 1경기 출장정지, 드와잇 티엔달리의 부상으로 재즈 리차즈를 오른쪽에 기용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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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