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기 생활 36년차를 맞이한 금보라는 혹독한 연예계에서 살아남은 비법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죽기를 각오하고 살면 살아지더라"며 "우리 같은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선택되는 직업이기 때문에, 돈 주는 사람들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30일 밤 12시 30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