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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10일 생인 박성빈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가장 어린 금메달 수상자가 됐다. 한국 선수가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1998년 방콕 대회의 채봉진 이후 1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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