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멕시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라운드 탈락의 쓴맛을 본 신영래는 이번 대회에서 명예회복을 노렸지만 결승문턱을 넘지 못했다. 신영래는 응우옌 트롱 쿠옹(베트남)과 16강전에서 14대1, 점수차 승리를 거두고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신영래는 8강에서는 장가이(대만)를 16대8로 누르고 4강에 올랐지만 복병 바이쿠지예프에게 일격을 당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