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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30일 새벽 SNS에 일방적으로 퇴출당했다고 밝히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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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은 또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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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국내를 비롯해 11월 중으로 홍콩, 마카오,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에 해외 매장을 오픈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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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최근 타일러 권과 내년 봄 결혼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제시카의 주장은 SM의 공식입장과는 상반돼 논란도 일고 있다.
제시카는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다.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다"면서 일방적인 퇴출이라고 주장했다.
제시카를 뺀 소녀시대 나머지 8명 멤버는 이날 오전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14 걸스 제너레이션 퍼스트 팬 파티 - 미스터 미스터 인 선전'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제시카 탈퇴 SM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SM 공식입장서 밝힌 제시카의 개인 브랜드 타일러 관과의 관계도 있네요", "SM 공식입장 내용 제시카가 먼저 개인 브랜드 활동 위해 포기했나", "SM 공식입장 보니, 제시카 타일러 권 이제 어쩌나", "SM 공식입장 보니 제시카와의 의견차이 있는 듯 타일러 권도 같이 해결해야지", "SM 공식입장에서는 제시카와 타일러 권 사이 끝까지 말 안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