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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오늘(1일) 방송을 기점으로 두 사람의 본격 로맨스가 펼쳐질 것"이라며 "세동을 향한 홍빈의 마음이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질 전망이니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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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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