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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렇게 10월 연휴 기간 동안 시력교정수술을 받으려는 이들이 안과 병원에 몰리고 있다. 대표적인 시력 교정술에는 라식과 라섹이 있는데, 이들은 수술별로 방식과 부작용 또한 다르게 나타나면서 레이저 장비에 따라 다양한 방식의 수술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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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하이엔드라식 라식 라섹은 2014년형 상위버전 레이저인 아마리스 1050RS 레이저와 Z4 펨토레이저를 함께 병행하는 올레이저 라식 수술이다. 1050Hz라는 빠른 속도로 각막이 레이저 빛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켰기 때문에 수술 시 각막의 두께와 건강을 보존하여 각막 혼탁이나 수술 후 통증의 위험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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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자동굴절검사, 웨이브프론트검사, 각막지형도 검사, 각막곡률도 검사, 동공 사이즈 및 동공 컨디션 검사, 이 5가지 웨이브프론트 필수 검사를 한 번에 측정하고, 시간 간격을 두지 않고 곧바로 수술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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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강남서울밝은안과 박형직 원장은 "수술방법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첨단 장비를 통해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경험 많은 전문의를 통해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HD급 아이디자인라식은 국내 시술병원이 많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