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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써니, 우울한 라디오 생방송…'제시카 언급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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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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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가 라디오 진행을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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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는 1일 '써니의 FM데이트' 생방송을 감행했다. 그는 특유의 발랄함 대신 가라앉은 목소리로 진행을 이어갔다. 특히 자이언티 '양화대교'가 신청곡으로 선정되자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라는 가사를 따라불러 눈길을 끌었다.

현재 소녀시대는 제시카의 팀 활동 중단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제시카는 지난 30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회사와 8명으로부터 더이상 소녀시대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퇴출설'을 주장했다. 그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올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탈퇴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제시카가 1일 다시 한번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최우선시 했다. 팀을 위한 노력과 헌신에도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퇴출설'을 주장하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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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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