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은, 장대높이뛰기 '미녀새' 등극…탄탄 몸매+여신 미모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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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장대높이뛰기 국가대표 최예은(20·익산시청)이 뛰어난 실력만큼이나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전에는 임은지와 최예은 선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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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최예은은 3차시기에 4m15를 도전했지만, 아쉽게 넘지 못해 4위를 기록했다.
경기 중계 후 최예은은 탄탄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1994년 12월생인 최예은은 174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로 수많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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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에서 임은지는 결승에서 4.15m를 넘어 전체 선수들 중 2위에 올라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이 첫 아시안게임 출전인 임은지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아시안게임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메달을 수확한 선수가 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최예은 미모에 "최예은, 정말 예쁘시네요", "최예은, 21살이군요", "최예은, 실력만큼이나 미모도 엄청 뛰어나시네요", "최예은, 진짜 예쁘시네요", "최예은, 메달을 못 따서 아쉽지만 수고 많으셨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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