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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친척 보다 가깝게 지내는 이웃 주민들과의 결속과 소통, 화합의 장이 될 이 대회엔 전국 아파트 입주민 및 입주 예정자들이 참가할 수 있다. 프로나 국가대표 상비군 이상 출신이 아닌 핸디캡 20 이하(파72 기준 92타)의 아마추어 골퍼라면 출전이 가능하다. 대회가 열리는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은 올해 한국여자오픈이 열린 명문 코스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효주(19)는 최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애비앙 챔피언십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김효주처럼 멋진 샷을 날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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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인전에선 남자부 김영모씨, 여자부 박혜숙씨가 각각 1위에 올랐다. 김영모씨는 네트 스코어 71.2타, 박혜숙씨는 72.6타를 기록했다. 스트로크 플레이로 최저타를 기록한 메달리스트는 4오버파 76타를 친 정봉진씨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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