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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는 1일 육상 남자 200m 결선에서 20초8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 1986년 서울 대회의 장재근 이후 28년 만에 한국 남자 단거리(100m·200m)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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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권에서도 한국이 취약한 종목으로 꼽히던 단거리에서 연달아 두 개의 메달을 수확하면서 여호수아는 이번 대회에 한국 육상의 간판 스프린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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