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크리스탈은 지난 8월 종영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마지막 회에서 언니를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제시카&크리스탈'에 얽힌 추억들이 담긴 사진들을 정리해 보여준 것. 이에 제시카는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Advertisement
소녀시대 사건이 터진 후 크리스탈은 이전부터 제시카와 소녀시대 8인간의 갈등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당시 편지 내용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또 이때 이미 제시카가 소녀시대와의 결별을 준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팬사인회가 끝난 뒤 소녀시대 팬들의 후기에 따르면 이날 태연은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미안하다. 한 번만 더 믿어달라"라며 팬들 앞에서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태연 눈물 호소, 크리스탈도 마음이 아프겠다", "태연 눈물 호소, 크리스탈 생각해서 제시카가 좀 더 신중했으면 좋았을텐데", "태연 눈물 호소, 방송 보면서 너무 자주 우는 것 같긴 했다", "태연 눈물 호소, 너나할 것 없이 다 힘든 상황일 듯", "태연 눈물 호소, 우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아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