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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일본에 계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생활고를 털어놨다. 이에 강남의 어머니는 "안 되면 일본으로 와서 다시 학교 다녀야지"라고 말했지만, 강남은 "난 공부 자체가 안 맞는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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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강남의 어머니는 "그냥"이라고 얼버무리다 "하여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라고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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