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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시민들이 벌써부터 편안히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명당'을 찾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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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족과 함께라면 돗자리를 깔고 편안히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한강시민공원'이 제격이다. 그 동안 매점이나 벤치 시설이 다소 부족해 주차공간으로만 소개됐던 '노들섬'역시 명당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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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불꽃축제를 보러 갔다면 숨겨진 명당인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노들직녀카페, 노들견우카페)'를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불꽃축제가 열리는 위치에서 대각선에 자리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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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행사 후 집에 가기 편하도록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이 가까운 곳에서 축제를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자리도 벌써 만원",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자리도 일찌감치 사람 붐비네", "여의도 불꽃축제 아름다운 밤 될 듯", "여의도 불꽃축제 연휴에 기분좋은 밤이겠다", "여의도 불꽃축제 친구 연인과 좋은 시간 될 것", "여의도 불꽃축제 매년 기대를 모으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