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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생네 부부에게 선물하기 위해 두 사람은 출산용품점을 찾았다. 앞서 인터넷을 통해 조사한 남궁민과 홍진영은 찾아본 젖병, 수유브라 등을 직접 보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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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진영은 "뭘 이렇게 잘 풀러. 너무 잘 푸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당황한 남궁민은 "버클이 있어서 풀었을 뿐, 난 몰랐다!"고 당황하며 진땀을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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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 사람은 남궁민 제수씨를 위한 수유브라 사이즈를 고민했다. 남궁민은 "호리호리하고 마른 것 같다"고 말하자 홍진영이 C컵을 이야기 했다. 남궁민은 "세상사람들이 다 여보처럼 그렇게.."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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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의외로 마초남?",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수유브라를 이렇게",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은 C컵인가?",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C컵 좋은듯",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아찔한 대화 민망", "우리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이래도 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