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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라디오 방송 마지막 코너인 '재석노트'를 진행했다. 앞서 유재석이 이 코너를 굉장히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유재석은 교통사고로 아픈 시간을 보낸 후배 걸그룹 레이디코드스를 위한 메시지를 전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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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레이디스코드 위한 글 감동적이다", "레이디스코드 애도하는 무한도전 유재석 눈물 맺힌다", "무한도전 유재석 마음 레이디스코드를 향한 팬들의 소리일 듯", "무한도전 유재석의 마지막 코너 레이디스코드 생각나게 한다", "무한도전 유재석, 레이디스코드 글귀에 나도 숙연해지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