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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노들길에서 여의도로 진입하는 여의상류IC도 상황에 따라 통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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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경찰서에서 이날 오후 5시 집계 결과 63빌딩 앞 한강공원에 18만 명 등 인근에 총 20만 명의 시민이 모였다. 영등포서는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7시 반에는 여의도 일대에만 60만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보고 18개 중대 약 1500명의 경찰을 배치해 교통·안전 사고에 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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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족과 함께라면 돗자리를 깔고 편안히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한강시민공원'이 제격이다. 그 동안 매점이나 벤치 시설이 다소 부족해 주차공간으로만 소개됐던 '노들섬'역시 명당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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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불꽃축제를 보러 갔다면 숨겨진 명당인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노들직녀카페, 노들견우카페)'를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불꽃축제가 열리는 위치에서 대각선에 자리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기 때문.
는 행사 후 집에 가기 편하도록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이 가까운 곳에서 축제를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만약 행사장을 찾지 못한다면 불놀이닷컴 사이트(www.bulnori.com)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영상을 보면 된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서울 세계불꽃축제 여의도 운집 인원만 대단해", "서울 세계불꽃축제 여의도 일대가 장관이네", "서울 세계불꽃축제 불꽃이 수놓은 가을 밤이다", "서울 세계불꽃축제 명당자리부터 집에가는길 막막해", "서울 세계불꽃축제 한강을 중심으로 인파가 엄청나다", "서울 세계불꽃축제 가족 친구 연인들의 모임이 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