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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송재림, 김소은이 신혼집에서 저녁식사를 했다. 식사 중 김소은은 "내가 오빠를 위해 준비한 게 있어"라며 자신의 집에서 가져온 산도라지 약주를 꺼내며 "우리 한잔 할까?"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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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너무 빠른 것 아닌가 싶었는데, 그런 모습이 밉지 않았다. 귀엽더라. 너무 능글능글 맞기도 하다"고 말했고, 송재림은 주량이 센 김소은에 대해 "사실 좀 놀랐다. 좀 센 술인데 진짜 먹더라"면서 "더 친해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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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은 "차 덕분에 손목 잡았다"고 말했고, 당황한 김소은은 "진도도 진짜 빨리 나간다"고 답했다. 송재림은 "우리 첫만남에 악수했잖아"라며 "악수해봐"라고 자신의 손을 내밀었다. 송재림은 이내 김소은의 손을 꽉 잡았다. 김소은이 "이렇게 빨리 나가도 돼?"라며 웃자 송재림은 "그래도 돼. 짐이 법이다"라고 장난스럽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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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폭풍진도 너무 달콤해",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능청스러운 스킨십에 김소은 좋아하는 듯",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과 벌써부터 이 정도면 앞으로는?",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알고보니 능구렁이",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과 폭풍진도 진짜아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