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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화재청은 "이순신 장검 칼날 혈조 부분(칼날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홈을 파 놓은 부분)에 칠해진 합성수지 도료(페인트)를 없애고 전통 안료로 복원하는 계획안이 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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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기존의 안료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에는 고증을 통하여 원래의 전통 안료를 확인할 수 있을 때까지 합성수지도료를 제거한 후 보존처리 하기로 했다. 문화재위원회는 이 과정에서 관계전문가의 의견을 거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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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산하 현충사관리소는 오는 11월부터 국립문화재연구소에 이충무공 장검 혈조의 합성수지 도료 제거와 보존처리를 의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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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순신 장검 붉은 페인트 제거 소식에 "이순신 장검 붉은 페인트 제거하기로 했군요", "이순신 장검 붉은 페인트 제거, 언제 생긴 건가요?", "이순신 장검 붉은 페인트 제거, 언제 제거하는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