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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타일러는 "미국 친누나 결혼식에 다녀왔다"고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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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이 부분을 의역했다"며 영어로 바꾼 축시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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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는 미국 명문 시카고대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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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일러 축시에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타일러, 역시 학구파" "비정상회담 타일러, 한국 사랑 대단해" "비정상회담 타일러, 어지간한 한국 사람보다 낫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