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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 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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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SM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결국 암이 다시 재발하게 돼 2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2014년 9월 30일 별세했다"며 "고인 및 가족들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으며 지난 10월 2일 발인을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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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애도, 정말 마음이 아플 것 같네요",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빅토리아 애도의 글에 이수만도 감동했을 겁니다", "빅토리아 애도, 최시원도 글을 남겼다고 하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