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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차승원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차승원은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며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힘겹게 밝혔다. 이어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가족을 지키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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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차노아는 그룹 DMTN 멤버 최다니엘, 방송인 비앙카 등과 함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유학 시절 친분을 쌓아온 최다니엘을 중심으로 대마초를 흡연했던 것으로 알려진 그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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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차승원 공식입장 아들 차노아 보호하려는 의지 강해보여", "차승원 공식입장 아들 차노아 누구보다 친자처럼", "차승원 공식입장 아들 차노아 문제로 힘든시간 보내는 듯",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아버지로 입장분명하네요", "차승원 공식입장 보니 차노아와 가족을 지키려는 마음 남달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