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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시즌 들어 맹타를 터뜨리고 있는 톱타자 맷 카펜터를 75마일짜리 바깥쪽 커브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랜달 그리척을 상대로도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 바깥쪽 커브 스트라이크를 던져 선 채로 삼진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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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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