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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에는 선두 핸리 라미레스의 중전안타에 이어 칼 크로포드와 후안 유리베가 연속 플라이아웃으로 물러난 뒤 A.J. 엘리스가 우전안타를 쳐 1,2루 찬스를 만들었지만, 류현진이 볼카운트 2B2S에서 상대 선발 존 래키의 5구째 92마일 직구에 방망이를 헛돌려 그대로 이닝이 마감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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