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설명회의 대상는 기존 선수들과 신인선수 그리고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국가대표 선수들까지 프로배구 모든 선수들이다. 진행은 김건태 KOVO 심판위원장이 맡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새 시즌 대비 마지막 담금질 하고 있는 V-리그 팀들은 18일 현대캐피탈-삼성화재의 경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 팬들을 찾아간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