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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센테 델보스케 감독은 라모스의 빈자리를 마르크 바르트라를 불러들여 채우기로 했다. A매치 출전 기록은 단 2차례지만, 실력을 테스트하는 쪽으로 기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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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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