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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일 보도된 배우 차승원 씨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힙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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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승원 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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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속사 측은 "차후 차승원 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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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숙제하는 표정을 보면 전교 일등 포스인데 숙제할 때 계속 사진 찍으니 숙제 끝내고 익살스런 포즈 잡아주는 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컷의 사진을 공개했다.
많은 네티즌은 "공식입장 발표한 차승원 딸 차예니 예쁘다", "소속사 통해 공식입장 밝힌 차승원 딸 차예니 귀엽네요", "차승원 공식입장 전한 가운데 딸 차예니도 관심 모으네", "공식입장 전달한 차승원 딸 차예니 아빠 빼닮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