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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사람들의 눈을 신경쓰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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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써니는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며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만진다.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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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티파니폭로 변태 써니라니 애교가 넘치는 듯", "티파니폭로 써니의 터치습관 카메라에 많이 포착돼", "티파니폭로 써니 남편 나중에 사연 고민남으로 등장?", "티파니폭로 변태 써니의 모습 궁금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