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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이달 말 퇴임하는 채훈(64) 사장의 후임을 뽑기 위해 지난달 4일부터 19일까지 후보를 공모했으며, 7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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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정자는 2009년과 2011년 한국국제관광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한편, 'DMZ 10경 10미', 'DMZ 그리고…' 등 대규모 국책사업 과제 책임자로도 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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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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