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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CEO 특집 1탄'에는 진재영이 출연해 연관검색어인 '온라인 쇼핑몰', '비키니 몸매', '악플러'에 대해 속 시원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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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며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숨은 노력의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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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MC들을 더욱 놀라게 한 건 바로 진재영의 집. 방송 최초로 공개한 진재영의 집은 역대 가장 럭셔리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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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10년 10월 17일 결혼한 4살 연하의 프로골퍼인 훈남 남편의 얼굴이 깜짝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에 "진재영 연매출 200억, 정말 감이 안 오는 액수이군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정말 부럽네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어떻게 하면 이렇게 큰 액수를 벌 수 있죠?",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이 엄청 좋네요. 진짜 호텔 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